이미지 확대보기금투협 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19일 오전 10시까지다.
후추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7대 금투협회장은 최종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회원 총회 선출을 통해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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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식적으로 차기 회장 출마를 선언한 인사로는 황성엽닫기
황성엽기사 모아보기 신영증권 대표, 이현승 전 SK증권·KB자산운용 대표가 있다.또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 등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현직 협회장인 서유석 회장이 연임 도전에 나설 지 여부도 주목된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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