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투자협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9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했다.
조사기간은 8월 18일~8월 21일이며,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53개 기관 100명이 응답했다.
금투협은 "경기 하방 우려 지속에 따라 인하 응답이 직전 조사대비 증가했으나, 가계부채 및 부동산 시장 불안정이 지속되고 외환시장 변동성도 확대됨에 따라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예상이 우세했다"고 설명했다.
종합 BMSI는 110.4로 전월(105.8) 대비 4.6p 상승했다.
관련기사
채권금리 및 원/달러 환율의 상승 전망이 강화됐으나, 국내 주식시장 투자심리 약화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9월 채권시장 심리는 전월대비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금투협 측은 설명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한솔테크닉스, 손대는 사업마다 부진…반도체 올인도 불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236040418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