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레드페스티벌’은 롯데 유통군과 함께하는 연중 단 한 번 열리는 통합 쇼핑 축제다. 패션, 식품 등 쇼핑부터 여행·레저, 문화생활까지 고객의 모든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른다. 올해는 참여사를 20개로 확대하고 기간도 기존 11일에서 18일로 늘려 역대 최장기간, 최대 규모로 운영 중이다.
‘롯데레드페스티벌’ 행사 막바지에는 신선식품부터 계절가전까지 고객 선호 카테고리에 맞춘 실속 혜택이 이어진다. ‘원데이딜’ ‘앙코르 프로모션’ ‘최대 100만 원 환급 이벤트’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참여사별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른 무더위와 장마에 따른 계절가전 수요 증가에 발맞춰 에어컨을 중심으로 한 혜택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무풍 클래식 투인원(2in1)’, 캐리어 ‘오퍼스 투인원(2in1)’ 등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4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일에는 해당 모델에 한해 기존 할인가에서 추가 10만 원 할인된 ‘원데이딜’도 진행한다. 또 대형가전 교체 수요를 반영해 LG전자 ‘논스팀 워시타워’ ‘오브제 4도어 냉장고’, 삼성전자 ‘올레드 TV’ 등 주요 제품도 최대 40만 원 할인 혜택을 준다.
롯데온은 휴가철 수요에 맞춘 여행, 패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프로모션이 눈에 띈다. 실제로 제주항공권 ‘원데이딜’은 롯데온에서 실시간 관심도 1위를 기록하며 조기에 마감됐다.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 반값 프로모션도 준비 수량 조기 소진으로 추가 물량을 확보해 22일 ‘앙코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 할인 쿠폰과 백화점 상품에 한해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되는 10% 중복쿠폰, 엘포인트(L.POINT) 2배 적립 등 온라인 전용 혜택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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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레드페스티벌’의 ‘최대 100만 원 환급 이벤트’도 마감을 단 3일 만을 남겨두고 있다. 행사기간 중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백화점, 롯데하이마트, 롯데온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구매 금액의 50%, 최대 10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롯데온을 통해 응모 가능하며 총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혜택을 준다. 또한 구매한 롯데 계열사 수가 많을수록 여행 경품 혜택도 함께 늘어나, 2개사 구매 시에는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부산’ 2박 숙박권이 포함된 '부산 여행 패키지'(2명), 3개사 이상 구매 시에는 ‘L7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4박 숙박권과 항공권이 포함된 '베트남 여행 패키지'(1명)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최지영 롯데 유통군HQ 마케팅기획팀장은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고객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남은 기간이 가장 많은 혜택이 집중되는 마지막 기회이므로 맞춤형 혜택과 이벤트를 확인하기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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