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일 개관한 홍보관은 조합원이 입장하는 순간부터 호텔HDC가 운영중인 파크하얏트의 유·무형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실제 입주할 주거공간과 최고급 마감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면 한강조망 특화설계’가 적용된 주거공간이 강점으로 꼽힌다. 침실과 거실 전면에는 2.5m 초광폭 파노라마 창이 설치돼, 기존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한강 전경이 실내 공간과 연결된다. 한강조망 가구 수는 조합원안(524가구)을 넘어서는 총 600가구가 공급돼 조합원 100% 한강조망이 가능하다고 HDC현대산업개발은 설명했다.
현장을 둘러본 한 조합원은 “호텔보다 고급스럽게 구성된 준공 후 아파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제안한 스카이브릿지와 하이라인 커뮤니티에 대한 현장 관심도 높다. 한강변에서 가장 긴 330m 길이로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 브릿지’와 지상 115m 높이에 설치되는 ‘하이라인 커뮤니티’가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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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홍보관은 오는 21일까지 운영된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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