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지난달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총 217가구 모집(특별공급 포함)에 1만9869건이 접수돼 평균 9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별공급에서 전용 39㎡A타입은 240.5대 1이라는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남영역 초역세권의 우수한 입지와 합리적인 임대 조건 등 수요자들의 선호 요소를 두루 갖춘 것이 완판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맞게 성실한 시공과 관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 입주는 올해 6월 예정이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서울 도봉구 ‘주공17단지’ 15평, 3.3억 내린 2.6억원에 거래 [하락 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1802490708748dd55077bc2581231521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