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회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지역본부장, 부실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도 경영여건 변화에 따른 범농협 영향 분석 ▲1분기 경영실적 점검 및 경영목표 달성 계획 ▲계열사별 위기 요인 분석 및 대응방안 등의 내용을 논의했다.
이 외에도 저금리 기조 지속, 연체율 증가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협 지원 대책을 모색하는 한편, 강 회장 취임 1년간 변화와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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