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착수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 5명(안미자 의원(서교·망원1), 권영숙 의원(용강·신수), 권인순 의원(비례), 한선미 의원(아현·도화), 홍지광 의원(망원2·연남·성산1))과 연구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마포구 주민 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한 연구회의 첫 공식 행보로, 실효성 있는 정책 도출과 함께 의원들의 참여를 통한 정책 실행력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회는 착수보고회를 통해 ▲타지자체 자원봉사활동 및 단체의 우수사례 분석 ▲마포구 내 자원봉사단체 활동 중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가능성 탐색, ▲현행 마포구의 자원봉사활동 및 자원봉사단체 운영과 관련된 조례·제도·정책 등의 문제점 도출 및 개선 방안 제시라는 세 가지 연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안미자 의원은 “자원봉사란 것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우리 사회 전체를 이롭게 하는 활동으로, 가장 적극적인 구정참여 방식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마포구에 맞는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우리 구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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