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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금)

영등포 '진주' 24평, 7.6억 오른 22.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기사입력 : 2025-04-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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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34D평, 6.5억 오른 37억6000만원에 거래
양천 '삼성쉐르빌' 59B평, 5.7억 오른 23억7000만원에 신고가 거래

영등포 '진주' 24평, 7.6억 오른 22.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진주’ 24평형(63.83㎡)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5억1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 오른 22억70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 됐다. 계약일은 3월 31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21년 4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총 4개동에 376가구가 거주한다.

이어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34D평(84.95㎡) 3층은 37억6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12일이었다. 이 평형의 종전가격은 2023년 7월 29억7000만원으로 6억5000만원 상승했다.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는 총 6개동·848가구 규모 아파트다.

양천구 소재 ‘삼성쉐르빌’ 전용면적 59B평(163.57㎡) 36층은 5억7000만원 상승한 23억7000만원에 중개거래 됐다. 계약일은 3월 15일이었다. 해당 평형 종전 거래는 2021년 4월로 18억원에 거래됐다. 신정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3개동에 312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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