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래미안삼성1차’ 31D평형(84.66㎡)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0억원에서 15억3500만원 오른 25억35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 됐다. 계약일은 3월 16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5년 9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총 3개동에 133가구가 거주한다.
이어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선수기자촌1단지’ 43평(110.25㎡) 1층은 28억3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1일이었다. 이 평형의 종전가격은 2019년 11월 18억3000만원으로 10억원 상승했다. ‘올림픽선수기자촌1단지’는 총 122개동, 5540가구인 메머드급 단지다.
용산구 소재 ‘용산시티파크(1단지)’ 전용면적 52A평(144.95㎡) 31층은 9억6000만원 상승한 33억7000만원에 중개거래 됐다. 계약일은 3월 2일이었다. 해당 평형 종전 거래는 2021년 5월로 24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한강로3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3개동·421가구 규모 아파트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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