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13개 부동산신탁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772만6459건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2월 브랜드평판 1위는 한국토지신탁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신탁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토지신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33만3910 미디어지수 11만3251 소통지수 44만5708 커뮤니티지수 49만3044 사회공헌지수 9만414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8만5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4만6083과 비교해보면 9.95% 상승한 수치다.
2위에 오른 우리자산신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15만8000 미디어지수 10만6709 소통지수 47만904 커뮤니티지수 34만1831 사회공헌지수 6만63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4만3755로 분석됐다. 전 월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118만7785으로 3.71% 하락했다.
3위를 기록한 한국자산신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13만8780 미디어지수 4만545 소통지수 26만9932 커뮤니티지수 55만2316 사회공헌지수 4만28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4만4447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8만3197과 비교해보면 3.58% 하락했다.
이밖에 신한자산신탁이 브랜드평판지수 63만7497로 4위, 교보자산신탁이 브랜드평판지수 59만3064로 5위를 차지했다. 신한자산신탁은 전월 대비 47.31% 상승했고, 교보자산신탁은 전월 대비 137.72%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부동산신탁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부동산신탁 브랜드 빅데이터 636만3615개와 비교하면 21.42%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19% 상승, 브랜드이슈 13.15% 상승, 브랜드소통 2.55% 상승, 브랜드확산 46.28% 상승, 브랜드공헌 27.06%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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