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기선기사 모아보기)가 미국 테라파워(TerraPower)와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설비 개발에 나선다.HD현대는 테라파워로부터 원통형 원자로 용기(Reactor Vessel) 제작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원자로 용기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 캐머러시에 345메가와트(MW) 규모로 설치할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나트륨(Natrium)에 탑재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와 한국형 핵융합연구장치(KSTAR) 주요 핵심설비인 진공 용기 개발 및 제작에 참여한다.
HD현대 관계자는 "SMR은 글로벌 탈탄소 흐름 속에서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ITER와 KSTAR 프로젝트로 축적해온 노하우와 역량을 활용해 차세대 전력원으로 각광받는 SMR 분야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수주 26조ʼ KAI, 영업현금은 3년 연속 적자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246400274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