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지온 주식 100%를 보유하고 있는 두산테스나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을 진행한다. 합병예정기일은 오는 2025년 2월 28일이다.
두산테스나가 지난 2월 인수한 엔지온은 이미지센서(CIS) 반도체 후공정(OSAT) 전문기업이다. 반도체칩 선별 및 재배열(Reconstruction), 웨이퍼 연마(Back grinding), 절단(Sawing) 등 반도체 후공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테스나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향후 후공정 턴키 수주 대응과 운영 효율성 제고, 영업 경쟁력 강화 외에도 신규 고객사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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