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병용 신임 CEO는 LG그룹 입사 후 구조조정본부 상임변호사, ㈜LG텔레콤 영업부문장, 전략기획부문장을 역임 후 ㈜GS 부사장, ㈜GS스포츠 대표이사를 거쳐 2013년부터 ㈜GS건설 대표로서 11년간 건설업계 최장수 CEO를 역임했다.
재임 중 국내에서는 5개의 민자 Waste to Energy 시설과 민자 수처리시설 그리고 수자원 재활용시설을 운영하였고, 사용 후 2차 전지 원재료 회수시설을 운영하는 등 환경 관련분야의 경험이 풍부하며, 유럽 남미 중동 베트남 등지에서 수처리 전문업체인 GS이니마의 수처리 운영사업 매출을 신규사업장 개설 및 인수합병을 통해서 3,100억 수준까지 4배 성장시킨 바 있다.
에코비트는 “임병용 신임 대표는 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에코비트의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IMM프라이빗에쿼티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 컨소시엄)은 국내 최대 폐기물 처리 사업자 에코비트 인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관련기사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한화 건설부문·코오롱글로벌, 수주잔고로 그룹 성장 견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718502309762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