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TDF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에 맞춰 생애주기별 자산 배분 전략을 활용해 투자자산과 안정적 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자동으로 조정해 운용하는 펀드다. ‘신한마음편한TDF2060’는 최대 80% 수준으로 주식 등,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자산에 투자한다.
MZ세대는 은퇴까지 남은 기간이 길기에 단기적 손실 가능성에 부담을 느끼기 보다 시장의 장기 상승에 따른 수혜에 기대를 건다. 따라서 원리금 보장상품보다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안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MZ세대가 선호하는 온라인을 통한 TDF 가입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전체 TDF의 경우 온라인가입자 비중이 54%다. TDF운용규모 상위 운용사 중 유일하게 50%를 넘어선 것이다.
올해 들어 그 비중은 더욱 높아졌는데 24년 9월 말 제로인 기준 TDF 유입금액 중 54.3%인 5,152억 원이 온라인으로 유입됐다. 적극적인 투자 의사를 보이는 젊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신한자산운용 DT/마케팅기획실 류지은 실장은 “신한마음편한TDF2060는 20대 MZ세대 및 사회초년생들이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인생 첫 연금솔루션으로 최적화된 상품이다.”며 “이들이 유튜브 및 온라인 채널 등 뉴미디어에 익숙한 점을 고려하고 고객의 피드백도 적극 반영했다. 앞으로도 이를 활용한 꾸준한 마케팅 성과와 다양한 콘텐츠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자산운용 신한마음편한TDF 시리즈는 2017년 출시한 이래 7년 이상 2025~2055 모두 7개의 빈티지(은퇴목표시점)를 운용해 오고 있다. 이번 TDF2060을 신규 설정함으로써 투자자들은 연금 상품에서 더 다양한 선택지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 참조 : TDF 온라인 판매 비중 ]
이미지 확대보기조해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hae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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