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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기사 모아보기삼 맛캐다의 맛집 만들기 프로젝트인 ‘셰프의 부엌’시범 클래스에 참여할 식당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셰프의 부엌 : 지역의 맛을 새롭게’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강원랜드 직원들이 재능기부 클래스를 통해 외식업과 홍보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나아가 폐광지역 먹거리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식당은 ▲ 호텔 셰프의 메뉴 컨설팅과 레시피 교육 ▲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재 ▲ 위생관련 시설(조리장, 화장실) 개선 ▲ 서비스 교육 등 운영 전반에 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시범사업의 신청대상은 강원랜드 인근지역에서 일반음식점을 1년 이상 운영 중인 사업자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이달 20일까지이며, 우편과 방문, 이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재단은 식당의 발전가능성과 사업 필요성, 점주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4개의 점포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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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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