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CC는 자율주행 도장 로봇 '스마트 캔버스(SMART CANVAS)'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캔버스는 인공지능(AI)과 자율이동로봇(AMR) 기술을 결합해 수평면 도장 작업을 자동화한다. 첨단 센싱 장치로 도장 공간을 인식하고, 작업 조건 설정에 따라 스스로 도장 작업을 수행한다.
KCC는 스마트 캔버스로 도료 비산(飛散)을 없애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시공 기간 단축과 품질 향상으로 생산성도 증대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KCC는 2022년 말부터 정부의 스마트 공법 활성화 정책에 맞춰 자동 도장 로봇을 개발해 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자동화 설루션을 개발해 국내외 스마트 건설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너주주 58명ʼ GS, 역사적 신고가에 PBR 0.5배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02701066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