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개발원은 휴가와 방학 등으로 단체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여름철 마다 사랑의 헌혈 운동을 개최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을 통해 진행된 이번 헌혈행사에는 개발원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 등 총 50명이 참여해 생명나눔운동의 의미를 더했다.
김석진 부원장은 “헌혈은 생명 나눔을 위한 작은 실천이지만 필요한 이들에게는 큰 희망과 생명을 선사하는 소중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행사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원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혈액 수급 안정화에 적극 동참하고자 2021년 대한적집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생명나눔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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