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주환원 성향을 3년간 조정 당기순이익의 35% 이상 유지하는 목표를 이어간다.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닫기
김미섭기사 모아보기, 허선호) 신규 자사주 보통주 1000만주를 매입하고 소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 예정주식은 보통주 1,000만주로 각각 유통주식 수의 약 2.2%에 해당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신규 자사주 취득 완료 후 1000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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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에게 밸류업을 이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주주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관되고 예측가능한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주주와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월 2024~2026년 향후 3개년도 적용될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 이전보다 강화된 수준으로, 주주환원성향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최소 35%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하며, 자사주 매입 소각 및 배당 등으로 구성됐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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