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병원·바이오그룹은 의료재단과 연구원,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메디텍, 기업본부 등 9개 기관에서 채용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직군은 면역세포∙신약 개발∙백신과 관련된 연구개발, 사업개발, 경영기획·지원, 영업·마케팅, IT, 건설, 생산으로 두 자릿수 인원을 뽑는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담당 직무별 연구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연구원 박사과정'과 MBA와 바이오∙헬스케어 교과를 접목한 경영학 석사 학위과정 '바이오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가를 교수로 임용하는 시스템이다.
직원 혜택으로는 의료비 감면과 선택적 근로시간 제도 및 임신/출산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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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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