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잠원중앙하이츠(A동)’ 258㎡(78평) 타입 15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4월 10일, 종전 최고가에서 10억4000만원 오른 30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의 종전 거래는 지난 2017년 10월에 발생한 바 있다. 단지는 총 18세대, 1동 규모의 아파트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이튼타워리버5차’ 197㎡(59평) 타입 18층 매물은 지난 4월 17일, 종전 최고가에서 7억4000만원 오른 22억4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해당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9년 10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279세대, 4동 규모의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 '잠원중앙하이츠' 78평형, 10.4억 오른 3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1108083323039755e6e69892f222110224112.jpg&nmt=18)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