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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잠원중앙하이츠' 78평형, 10.4억 오른 3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기사입력 : 2024-05-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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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동 '이튼타워리버5차' 59평형, 7.4억 오른 22.4억에 신고가 거래
양천구 '목동트윈빌' 56평형, 6.4억 오른 13.9억에 신고가 거래

서초 '잠원중앙하이츠' 78평형, 10.4억 오른 3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4월 30일 등록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53건이었다.

이 중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잠원중앙하이츠(A동)’ 258㎡(78평) 타입 15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4월 10일, 종전 최고가에서 10억4000만원 오른 30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의 종전 거래는 지난 2017년 10월에 발생한 바 있다. 단지는 총 18세대, 1동 규모의 아파트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이튼타워리버5차’ 197㎡(59평) 타입 18층 매물은 지난 4월 17일, 종전 최고가에서 7억4000만원 오른 22억4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해당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9년 10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279세대, 4동 규모의 아파트다.

양천구 목동 소재 ‘목동트윈빌’ 185B㎡(56B평) 타입 14층 매물은 지난 4월 26일, 종전 최고가에서 6억4000만원 뛴 13억9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0년 8월에 거래가 발생한 바 있다. 단지는 총 321세대, 4동 규모의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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