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ETF는 리츠의 규모와 이익 창출 능력을 다각도로 분석해 10개 종목을 선별하고 이 중 상위 3개 우량 리츠에 각 20%까지 집중 투자한다. 또한 투자정보가 제한적이고 금리에 더 민감한 해외 부동산 리츠는 제외되며 국내 리츠에만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가 구성됐다.
정량 지표로 측정하기 어려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AI)도 활용한다. 뉴스 트렌드와 시장의 센티멘트를 분석해 종목 선정에 도움주고 투자 적시성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우리자산운용의 설명이다.
최홍석 우리자산운용 ETF·인덱스 운용실장은 “국내 최초로 저평가 우량리츠를 선별하는 방법론을 적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며 “향후 금리 정점 기대로 자산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