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대통령실 수석 기용설 등 거취 관련된 질문에 대해 묵묵부답했다.이 원장은 18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기업과 주주행동주의의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의 대통령실 법률수석설 관련 질문에 대해 "오늘은 자본시장과 관련된 의견을 듣는 자리였던 만큼, 다른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다"며 "조금 이해해 달라, 죄송하다"고 말했다. 기자들의 관련 질문이 이어졌지만, 이 원장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전날 금융권, 정치권 등에서는 이 원장이 총선 이후 대통령실 개편과 함께 민정 기능을 강화해 신설 검토중인 법률수석에 기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대두됐다. 특히, 이 원장이 전날 휴가를 내고 예정됐던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 불참하면서 합류설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