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특사경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앞서 파두는 지난 2023년 8월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파두가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보면, 2023년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가 1202억원에 달했지만, 반면 실제 2분기 매출액은 5900만원, 3분기 매출액은 3억2000만원에 그쳤다.
앞서 금감원 특사경은 지난 19일에 역시 상장 주관사인 NH투자증권의 여의도 본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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