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 인도법인은 지난 2022년 4월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 ‘m.Stock’ 출시 후 2년도 안돼 올해 1월 기준 현지 온라인 증권사 중 8위, 전체 16위로 올라섰다.
미래에셋증권 인도법인은 일일 평균 거래량 214만건을 처리하며 약 7300억원 상당의 고객자산 및 약 1800억원 상당의 신용잔고(MTF) 등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인도법인은 올해 ‘m.Stock 2.0’를 출시할 예정이며 향상된 대고객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또한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말 인도 현지 증권사 Sharekhan Limited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서(SPA)를 체결했다. 2000년 설립된 Sharekhan Limited는 총 임직원수 3500여명, 총 계좌 약 300만계좌, 현지 업계 10위 수준의 증권사로 인도 전역에 130여개 지점 4000명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외부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쉐어칸 인수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등과 함께 그룹 차원에서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해 5년 내 인도 5위권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인도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현실화하며 새로이 추가한 미래 성장 엔진을 본격적으로 가동할 전망이다.
관련기사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