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하고 진단해 26개의 우수단체를 선정했으며, 마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외수입 결산자료에 근거한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80점)와 자구 노력도, 우수사례 발굴 등의 지표를 포함한 정성평가(20점)로 구성됐으며, 마포구는 높은 징수율을 달성하며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징수 부서를 통한 부과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와 지도점검,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등으로 징수 및 부과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지방세외수입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왔다.
구 관계자는 “세외수입 징수를 위한 세무 부서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다”라며 “올해도 목표한 세외수입 달성을 위한 징수 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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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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