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금융지주는 14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1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8개 계열사의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삼성생명 채권운용 매니저로 시작해, 삼성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공무원연금공단 해외투자팀장 등을 거쳐 2016년 KB자산운용에 합류했다.
김영성 후보자는 해외투자 전문가다.
KB자산운용에서 글로벌전략운용본부장, 글로벌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2022년 5월부터 글로벌운용본부, OCIO(외부위탁운용관리)본부, 채권운용본부 등 연금 관련 운용본부를 통합한 연금&유가증권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2018년부터 KB자산운용 사령탑을 맡은 장수 CEO(최고경영자) 이현승 대표가 물러나고, 이번에 내부 승진 성격으로 신임 김영성 대표가 낙점됐다.
다음은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후보자 프로필.
▲1969년생
◇ 학력
▲한성고
▲미네소타대 경제학 학사
▲템플대 경영학 석사
◇ 주요 경력
▲KB자산운용 연금&유가증권 부문장(2022년 5월~현재)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장(2016년 12월~2022년 4월)
▲공무원연금공단 해외투자팀장(2014년 3월~2016년 11월)
▲삼성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2002년 4월~2014년 3월)
▲삼성생명 채권운용매니저(1996년 7월~2002년 4월)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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