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의 일환으로, 세 기관은 국회사무처 채용시험 전용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해 2024년 입법고시 제2차 시험(논술형 시험)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평가용 웨일 브라우저’와 ‘웨일북’을 기반으로 국회사무처의 디지털 채용시험 플랫폼이 안정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평가용 웨일 브라우저의 시험모드를 활용하면 감독관이 ▲시험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다른 웹사이트 접속 제한 및 응시자 화면 통제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평가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국회사무처의 채용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효 네이버클라우드 이사는 “웨일의 평가용 브라우저는 기기의 OS나 보안 프로그램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응시생이 동일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라며 “이번에 엔에스데블과 구축하는 채용시험 플랫폼은 PBT(종이 시험) 중심의 공무원 채용 제도를 혁신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앞으로도 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디지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웹 기반 평가 기술을 고도화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전닉스ʼ에 가린 반도체주…주성엔지니어링 ‘질주ʼ·리노공업 ‘주춤ʼ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31520790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