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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기사 모아보기) 일상기록 SNS 플랫폼 베터가 구글플레이의 ‘2023 올해를 빛낸 앱’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올해를 빛낸 앱은 구글플레이가 매년 이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앱을 선정해 발표하는 리스트다. 베터는 앱 품질과 대중성에서 높게 평가받아, ‘숨은 보석’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 3월 출시된 베터는 사진과 1500자 이내의 가벼운 일상 기록을 입력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삶의 진솔한 모습을 담는 동시에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이용자 간 연결을 통해 더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관심사별 커뮤니티를 개설해 꾸준히 기록할 수 있도록 서로를 돕는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누적 신청자 3178여명을 기록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시야미가 ‘복잡한 세상 속 고요한 나만의 세상 만들기’라는 콘셉트로 운영하는 ‘나탐구일지’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베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터로그’ 이벤트를 내년 1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필수 해시태그인 ‘#베터로그’와 함께 기록을 올리면 응모 가능하며, 매달 기록 개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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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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