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의 흔적들은 말끔히 지워내고 새로 적용된 건축 및 소방법 등 현재의 법적 기준에 맞춰 안전하면서도 현대화된 시스템을 도입, 시각장애인 보행로와 로비 입구 계단 턱을 낮추어 휠체어 이동이 용이하도록 하는 등 약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외관 복원에도 신경을 써 건축 설계도와 철저한 사진 고증을 통해 1997년 처음 개관 당시의 모습을 재현하려고 노력했다.
한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가족호텔 객실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고객들의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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