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 3분기까지 넷마블 누적 매출은 1조8365억원, 영업손실 873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해외 매출은 5206억원으로, 해외 매출 비중은 전분기보다 3%P 감소한 83%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47% ▲한국 17% ▲유럽 12% ▲동남아 10% ▲일본 6% ▲기타 8%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 중이다.
넷마블은 내년 상반기 중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글로벌 출시를 비롯해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레이븐2’,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모두의마블2’ 등 신작 6종과 중국 출시작 1종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는 16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3’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과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 등 3종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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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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