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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기사 모아보기)는 너겟 요금제 가입 고객 전용 멤버십 혜택으로 ‘엑스템’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너겟은 통신 생활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통신 플랫폼이다. 앞서 LG유플러스는 너겟의 첫 번째 서비스로 지난달 5일 고객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G 요금제 16종을 선보였다. 이달 1일부터는 너겟 요금제에 가입하는 만 19~29세 청년 고객에게 최대 11G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고 있다.
너겟의 두 번째 서비스인 ‘엑스템’은 LG유플러스가 정기적으로 선정하는 여러 지역 핫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료·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로컬 경험을 제안하는 아이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젊은 층에게 실질적인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서울 커피 맛집을 즐길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패스’도 선보였다. ▲네임드 에스프레소(성북구) ▲카페 모호(서초구) ▲단일서울(성동구) ▲502커피로스터즈(강남구) ▲필아웃커피(마포구) ▲컴투레스트(동대문구) ▲로지커피(용산구) 등 7곳에서 12월 말까지 이용 가능한 할인권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맛집, 카페, 공방, 전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를 선정해 로컬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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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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