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흥5동 모아타운은 서울시 금천구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8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모아타운으로 개발 시 약 2300세대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전체 8개 구역 중 6개 구역의 조합장과 위원장이 모인 통합위원회는 구역별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보다 신탁사와 협력해 통합적으로 사업을 관리해 나가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 한국토지신탁과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당사는 속도 뿐 아니라 꼼꼼하고 투명한 사업관리에 강점이 있다“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해 각 구역별로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는 개발 방안을 마련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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