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NH농협캐피탈에 따르면 2023년 3분기 연체율은 0.90%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0.37%) 대비 0.53%p 상승한 수치지만 여전히 1%를 넘지 않았다.
2019년 1.73%를 기록하다 2020년부터 0%대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 0.92% ▲2021년 0.53% ▲2022년 0.48% ▲2023년 9월 말 0.90%다.
이미지 확대보기대손비용은 대폭 늘었다. 대손충당금은 전년 동기(243억원) 대비 181.07%나 많은 683억원을 쌓았다.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전년 동기(0.85%) 대비 0.65%p 상승한 1.50%를 기록했다.
손실흡수능력은 소폭 떨어졌다. NPL 대비 대손충당금 비율을 나타내는 NPL커버리지비율은 158.30%로 전년 동기(194.62%) 대비 36.32%p 하락했다.
관련기사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들도 다소 악화됐다. 총자산순이익률(ROA)은 전년 동기(1.57%) 대비 0.41%p 하락한 1.16%를 기록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1년 새 10.94%에서 8.58%로 2.36%p 떨어졌다.
NH농협캐피탈 관계자는 "여전업권 전체로 퍼져있는 부실채권 확대 추세 속 연체율 1%의 성과를 창출했다"며 "심사 기준 강화 등 우량자산 취급 위주의 영업전략 운영, 리스크 및 여신관리 강화를 지속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만 반복…MBK 제3자 책임전가 속 직원 피해만 가중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31158150674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DQN] 삼성카드, 순익 1위 유지… 신한카드, 외형 성장에도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 [2026 카드사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601230195709efc5ce4ae12116082156.jpg&nmt=18)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투자자산 감소로 적자 전환…올해 목표 투자자산 확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4014602007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김윤우 유암코 대표 NPL·PF로 순익↑…우리금융F&I 충당금 급증에 적자 전환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507510707060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6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2347340042107c96e79780112148164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