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혜택은 승용·SUV 21개 차종 2만3000대, 상용 2개 차종 1500대에 주어진다. 선착순 계약으로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때까지 진행된다.
주요 차종별로 ▲캐스퍼 최대 17% ▲코나 최대 200만원 ▲팰리세이드 최대 10% ▲그랜저 최대 400만원 ▲제네시스 G80 최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상용 차량은 ▲파비스 최대 500만원 ▲마이티 최대 400만원 할인된다.
전기차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진행 중인 ‘EV 세일 페스타’의 제조사 할인 혜택도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200만원 증가된다. ▲아이오닉5 최대 600만원 ▲아이오닉6 최대 600만원 ▲코나EV 최대 400만원 등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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