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50곳 참가, 각사 서비스 소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오픈채팅 직접 운영
헥토파이낸셜 커스텀 키오스크 5종 시연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코리아핀테크위크 2023'이 열린다. /사진제공=코리아핀테크위크 2023 홈페이지 갈무리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코리아핀테크위크 2023'에 최신 핀테크 서비스를 체험하고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핀테크 전시관이 마련된다.
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된 핀테크 전시관은 핀테크관·금융관·협력관·글로벌관 4개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총 82개 부스와 107개 기업 및 기관 등이 참여한다.
특히 핀테크관에서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급 결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테크 기업들과 자산관리, 금융상품 추천·중개, 간편결제·송금, 금융 IT·보안기술, 인슈어테크 등 다양한 영역의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들이 혁신적인 서비스와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인 8퍼센트(대표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더 넓은 금융의 기회'를 테마로 독자적인 신용평가모형(E-index)을 통한 중금리 대출,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가치 있는 투자로 거듭나고 있는 핀테크 기술을 소개한다.
이효진 대표와 이호성닫기이호성기사 모아보기 부대표(최고기술책임자)가 직접 오픈 채팅방을 운영해 관람객의 궁금증의 해소해 준다. 럭키드로우(명함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효진 8퍼센트 대표는 "금융 소비자의 편익을 높이는 방향으로 핀테크 산업이 발전하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금융 소비자도 포용할 수 있는 혁신 모델이 탄생할 것"이라며 "8퍼센트 역시 국가 간 호환성이 높은 신용평가 모형을 염두에 두고 관련 데이터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헥토파이낸셜이 '코리아핀테크위크 2023'에서 선보일 키오스크. /사진제공=헥토파이낸셜
키오스크 기기와 PG(전자지급 결제대행 서비스) 설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인 헥토파이낸셜(대표 최종원)도 핀테크위크에 참가한다. '빅블러 시대 속 결제의 미래'를 주제로 신성장 동력인 키오스크 사업을 알린다.
▲병원용 키오스크 ▲도서관용 리프트 키오스크 ▲무인 빨래방용 키오스크 ▲민원 발급용 키오스크 ▲ 모바일 키오스크 등 커스텀 키오스크 5종을 선보인다.
최정록 헥토파이낸셜 기획실장 상무는 "식당 등 오프라인 비대면 결제 수요 증가 추세에 발맞춰 결제는 물론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커스텀 키오스크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코리아핀테크위크에서 온·오프라인 결제 산업 융합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결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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