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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 정영채닫기
정영채기사 모아보기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이 영국 런던에서 해외투자자 대상 IR(기업설명회)에 나선다.2일 금융감독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은 오는 9월 13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국가 IR에 금융지주 2곳, 증권사 2곳, 보험사 2곳 등 국내 금융사 6곳 CEO와 함께 참석한다.이 원장이 해외 IR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올해 5월 열린 동남아 3개국 방문 중 싱가포르 IR 이후 두 번째다.
금융지주에서는 진옥동닫기
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그리고 보험업계에서는 박종문 삼성생명 자산운용부문 사장,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다.금감원은 금융중심지 서울시, 부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으로 이번에 국가 IR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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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직전 싱가포르 IR에 이어 이번 런던 IR까지 두 번째 최현만 회장이 직접 참석한다.
미래에셋은 올해 해외진출 20주년을 맞이해 업계 글로벌 사업에서 선봉에 있다.
2022년 12월 기준 미래에셋은 17개 지역, 40개 네트워크(해외법인+사무소)에 진출해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 런던법인은 최근 2023년 5월 유럽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조성자 전문회사인 GHCO 인수를 완료했다. 국내 증권사의 해외법인이 아시아 이 외 선진국에서 현지 금융회사를 인수한 첫 사례다.
NH투자증권도 정영채 대표가 해외 IR에 나선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 4월 런던 현지법인을 출범했다. 유럽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을 포괄하는 글로벌 IB허브 육성에 힘을 싣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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