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철누나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공수한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요리로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는 요리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문세훈 셰프는 서포터로 활약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LG헬로비전 지역채널, K-STAR에서 볼 수 있다.
아울러 장윤정은 평소 방송 기획안을 쓰는 것이 취미라고 밝히며 제철누나 기획과 구성, 연출 등 제작에 참여했다. 장윤정은 “각종 행사를 위해 방방곡곡을 다니며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게 됐다”며 “제철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느꼈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주제철 LG헬로비전 제작팀장은 “제철누나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이 직접 만든 제철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며 힘나는 하루를 함께 하는 콘텐츠”라며 “전국 방방곡곡에 보물처럼 숨어있는 싱싱한 제철 재료로 어떤 요리든 뚝딱 만들어내는 장윤정 패밀리의 모습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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