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서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정보공개 범위를 국내 사업장 위주에서 중국과 폴란드 해외사업장으로 넓혔다. ▲사업장별 환경경영 추진전략 ▲협력사 ESG 컨설팅 지원 ▲대외 ESG 평가 결과 등 글로벌 ESG데이터를 새롭게 반영했다.
현재 SKIET는 해외 고객사 협업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사업장 임직원 비중을 2020년 56%에서 2022년 76%로 높였다.
오택승 SKIET 재무실장은 “SKIET는 분리막 사업 경쟁 우위 확보의 한 축인 ESG 경영 확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에 노력 중”이라며 “분리막 중심의 그린 소재사업이 이해관계자로부터 더 높은 신뢰를 받도록 적극적인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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