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제는 종이책이 중심이던 시대를 지나 전자책 같은 편리하고 실용적인 독서매체가 중심이 된 만큼, 이러한 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과 독서문화, 이를 뒷받침할 사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분과 자주 만나 소통하고, 주신 의견은 적극 검토해 우리 구 도서관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는 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을 토의하는 ‘구립도서관 운영 네트워크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16개 구립도서관 관계자가 모두 모이는 해당 회의는 올해 연말까지 두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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