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재난 상황에서 필요 장비들을 신속히 확보해 복구작업을 진행함으로써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르면 7월부터 올 연말까지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동작구는 16개 장비업체에 포크레인, 덤프트럭, 준설차 등 17종류의 장비 총 57대를 요청할 수 있다. 장비업체는 동작구에 최우선으로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구에서는 업체에 적정 대금 지급 및 신속정산, 수의계약 총량제 제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동작구는 지난해 입은 수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된 후, 관계기관 협의 및 구민 홍보를 통해 총 2만 818명에게 전기요금, 건강보험료, 재산세 등의 감면 혜택을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구민의 든든한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여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과 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6선' 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 "20년 의정 경험, 구민 위해 쓰겠다" [인터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339210529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