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 세미나는 ‘미래도시 정비를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 정립 및 민간부분의 참여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민선 8기 출범 이래 그동안의 ‘동작구형 도시개발’ 성과를 돌아보고 전문가, 구민과 함께 ‘미래산업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1부는 세계적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가 ‘Future Cities - Where Disruption & Opportunity Collide(미래도시- 혼란과 기회가 충돌하는 곳)’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았다.
이어 사례 발표로 ▲공공의 도시 정비 활성화 방안 검토(이승민 한국도시정비협회장)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직업과 도시(류창배 나리벡 대표) ▲도시 가치를 높이는 Beyond Zoning 복합개발과 혁신 디자인(윤세한 해안건축 대표)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는 도시 정비 전문가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구민 등이 참여하며, 도시 정비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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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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