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이 ‘올해는 예금(시즌3)’ 판매 한도를 2조원까지 늘렸다. /자료제공=BNK경남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예경탁)이 비대면 전용상품 ‘올해는 예금(시즌3)’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반영해 한도를 더 상향했다. 한도 증액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총 2조원 규모로 ‘올해는 예금(시즌3)’을 특별 판매한다.
BNK경남은행은 특별 판매 중인 ‘올해는 예금(시즌3)’ 한도를 7000억원 증액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예금(시즌3)’은 모바일뱅킹과 고객센터 등 비대면채널을 통해 가입 가능한 정기예금으로 판매 한도 1조3000억원 소진을 앞둔 상황이다.
‘올해는 예금(시즌3)’은 기본금리 6개월 2.70%, 12개월 3.05%에 우대이율 최대 1.05%를 제공받으면 1년 만기 시 최고 연 4.10%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가입고객 전원 6개월 0.95%p, 12개월 0.75%p ▲가입일 기준 12개월 이내 정기예금 신규 및 해지 이력이 없는 경우 0.20%p ▲오픈뱅킹 가입 0.10%p 등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이율이 제공된다.
이주형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상무는 “올해 초 출시했던 ‘올해는 예금(시즌3)’이 이미 두 차례 판매 한도를 증액할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며 “‘올해는 예금(시즌3)’은 조건 충족에 따라 최대 연 4.1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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