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개장 초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서울가스, 대성홀딩스, 삼천리, 세방, 다올투자증권이, 코스닥 시장에서 하림지주, 다우데이타, 선광이 가격 제한폭(30%)까지 떨어져 하한가로 직행했다.
이들 8개 종목은 업종, 테마로 묶이지는 않았으나 공통적으로 모두 이날 외국계 증권사인 SG증권 창구를 통해 대량 매도 물량이 나와 주가가 급락세를 보였다.
국내 증시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2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6% 하락한 2522.07, 코스닥 지수는 1.44% 하락한 856.30에 거래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7조 실탄’ KB증권…초대형 IB 넘어 IMA도 정조준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2)]](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21230275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원/달러 24시간 거래 체제로…증권사, ‘FICC의 시간’ 오다 [증권사 수익엔진 FICC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14360285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