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니아(대표 김혁표)는 31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성남 R&D 센터에서 제 2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 24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계문닫기
이계문기사 모아보기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승인 등 5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또 위니아는 이날 김혁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년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한 것이다.
김 대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재임 3년 동안 위니아를 종합가전회사로 키우기 위해 신규 제품군 발굴 및 라인업 다각화에 집중했다. 그 결과 임기 첫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임기 마지막 해인 2021년에는 사상 첫 매출 1조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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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위니아를 이끌어 온 최찬수 대표에 대해선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사외이사엔 전군표 이사와 정학붕 이사를 재선임됐다. 이계문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는 신규 선임됐다. 이들 임기는 모두 1년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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