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별 가격(개소세 3.5%)은 E5 4850만~4950만원, E7 5100만~5200만원 사이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토레스EVX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주행거리가 국내 기준 420km 이상(KG모빌리티 자체측정 결과)이다.
토레스EVX의 실구매가는 국고·지자체 보조금이 1300만~1500만원 수준으로 가정한다면, 3000만원 중반에서 후반대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KG모빌리티는 "토레스EVX는 3000만원대로 구입 가능한 가성비 있는 가격을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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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승, 오토캠핑, 전시 등 행사는 사전계약자를 우선적으로 초청한다는 방침이다.
공식 출시는 하반기로 예정됐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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