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KT 사외이사 재선임에 나선 후보인 강충구·여은정·표현명 이사가 이날 주총을 앞두고 동반 사퇴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회 의장인 강충구 고려대 교수와 여은정 중앙대 교수, 표현명 전 롯데렌탈 대표는 이날 사외이사 후보에서 사퇴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날 오전 9시에 열리는 정기 주주 총회에서 이들 3인에 대한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은 자동 폐기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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