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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은 29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금융시장 불안이 몇 달 내 해소된다면 되도록 연내 공매도 금지 조치를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한국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조치들을 분명히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내년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선진국 지수 편입을 희망한다고 언급하고 "기준치를 충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2023년은 규제 완화를 위해 긴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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