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시아나항공은 최근 해외 기업결합심사 승인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기울이기 위한 ‘전사 기업결합 TF’를 발족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유석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팀장으로 한 해당 TF는 임원 7명을 포함해 총 42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TF는 운영 체계를 법무, 전략기획부문을 주축으로 한 총괄그룹과 여객, 화물, 재무, 대외협력부문으로 구성된 지원그룹으로 구분해 효율성을 높였다. 총괄 그룹은 경쟁당국에 최종적으로 제출하는 문서 취합, 검토, 자문사와의 의견 조율 등의 업무를 맡고, 지원 그룹에서는 경쟁당국에서 제출을 요청하는 자료 생성에 주력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전자 116% 뛸 때 LG디스플레이 -30% 왜?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0301400161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로봇·SDV’에도 ‘저평가 늪’ 헤매는 HL만도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250945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