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감독원이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에 대해 수시검사를 하고 부동산펀드 등을 점검했다.
6일 금융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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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시검사는 2023년 금감원 검사업무 운영 계획 일환으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올해 금융투자사에 대해 정기검사 4회, 수시검사 98회를 예고했다.
2010년 설립된 이지스자산운용은 부동산·인프라 등 대체투자 운용사로, 감독당국은 수시 검사를 통해 주력 부문인 부동산펀드 운용 현황 등에 대해 들여다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감독당국은 최근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현실화 및 단기자금시장 불안 재발 등 잠재 위험요인을 대비한 리스크 관리와 대응을 당부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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