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 사명은 '전기'와 '연결'의 영문을 결합했다. 전기차와 전기차 충전기, 기업과 고객, 환경보호 등 사회적 가치 등을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SK일렉링크는 민간 급속충전기 운영업체 가운데 최대 규모의 급속충전기를 가지고 있다. 올 3월 기준 전국 1800여기를 운영하고 있다.
고속도로에 이어 도심내 집중형 충전소 구칙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논의하고 있다.
조형기 SK일렉링크 대표는 “고객과 연결되어 최적의 전기차 모빌리티 라이프를 제공하겠다”며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책임지는 전기차 충전업계 넘버원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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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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